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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통령의 취임은 한국 민주주의의 발전과 한반도 화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한국은 평화적 정권교체를 통해 민주주의가 성숙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New York Times, 1998.2.25, 사설)

□ 김대통령은 만델라처럼 '승리를 아량으로'의 태도를 취했다. 대선 승리후의 첫 조치는 뇌물수수와 반란죄로 수감된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석방 요청이었다.
(영국 The Times, 1998.2.27, 사설)

□ 김대중 정부에 대한 국민의 기대는 경제위기 극복과 함께 원한에 원한을 낳아온 한 맺힌 정치사에 종지부를 찍는 일일 것이다.
(일본 요미우리, 1998.2.26)

□ 새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90%를 넘었다. 이 숫자에는 혼란없이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조 및 학생운동, 시민운동 그룹 등과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김대통령밖에 없다는 기대가 담겨져 있다.
(일본 마이니찌, 1998.2.26, 사설)

□ 한국에서 거의 일치된 의견은 IMF 구제로부터의 탈출이라는 엄청난 과업을 이루어낼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김대중 대통령뿐이라는 것이다.
(미국 TIME, 199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