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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정례 브리핑
자료일자 2003년 2월 3일 조회수 1628
  
청와대 소식

2003. 2. 3. (월) 오전 정례 브리핑


○ 박선숙 대변인은 2월 3일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

2월은 대통령 임기 마지막 달이자 새 대통령 취임식이 있는 달이다. 국민의 정부가 남은 임기 22일을 잘 마무리하고 일류국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나갈 수 있는 새 정부의 출발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가 큰 사건·사고 없이 지났다. 일가족 조난이나 화재사건 등 안타까운 일이 있었지만 예년에 비해 사건·사고로 인한 인명의 피해가 어느 때보다 적었다고 한다. 다행스러운 일이다.

어제 대통령은 미국의 컬럼비아호 폭발 사고와 관련, 조지W 부시 대통령에게 위로 전문을 보냈다.

국제유가문제 등 국제적인 상황과 관련, 경제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에 각별히 관심을 가져야 될 때인 것 같다. 정부도 노력하고 국민도 함께 노력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문 : 현대상선의 대북지원 관련 추가 입장표명이 있나?

답 : 더 말씀드릴 바가 없다.

문 : 문희상 실장이 대북지원과 관련 입장을 밝혔는데?

답 : 그에 관해 언급할 바가 없다. <끝>

2003년 2월 3일

청 와 대 공 보 수 석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