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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월)

김대통령, APEC 정상회의 참석 및 뉴질랜드.호주 국빈방문

김대중 대통령은 부인 이희호 여사와 함께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리는 제7차 APEC 정상회의 참석과 뉴질랜드 및 호주를 국빈 방문하기 위해 오는 9월 10일 출국하여 18일 귀국할 예정이다.

김대통령은 9월12일부터 13일까지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제니 쉬플리](Jenny Shipley) 총리의 초청으로 9월13일부터 15일까지 뉴질랜드를 국빈 방문하며, 이어 [존 하워드](John Howard) 총리의 초청으로 9월15일부터 18일까지 호주를 국빈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APEC 정상회의에서는 아시아 지역 경제위기에서 얻은 교훈과 앞으로의 경제정책 과제가 가장 중요한 토의 주제로 논의될 예정이다.

이 회의에서 김대통령은 참가국 정상들에게 우리 정부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병행발전 기조 아래 과감한 개혁.개방정책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신속한 경제회복을 이루었음을 설명하고, 우리기업의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기업구조조정, 금융개혁, 부패척결 등 모든 분야에서 개혁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임을 강조함으로써 우리 경제의 대외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APEC의 지난 10년 동안의 활동평가와 새로운 세기에 대비한 발전방향 및 APEC 이슈에 대한 이해와 지지확대 등에 대해서도 논의가 진행 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대통령은 경제위기 극복 및 지속성장을 위한 APEC 차원의 협력방안 논의와 APEC이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김대통령은 또 98년도 제6차 APEC 정상회의에서 제안한 APEC 투자박람회, 지식기반산업 활성화,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들이 APEC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필수적 과제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이 사업들이 앞으로 APEC안에서 주요사업의 하나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김대통령은 정상회의 개최 직전인 11일에는 아.태지역 저명 기업인 250여명이 참석하는 APEC 최고경영자 회의(CEO Summit) 특별 회의에서 '국경없는 세계시장 : 한국의 대응(Borderless World Market : Korea's Response)' 제하의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철학과 비전을 제시하고 한국의 개방노력과 성과를 설명할 예정이다.

김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 일정외에 주요국 정상과 개별 회담을 갖고, 한반도 및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문제 및 이들 국가와의 실질적 우호협력관계 강화문제에 대해 서로 폭넓은 의견 교환을 하게 될 것이다.

김대통령은 이어 뉴질랜드 국빈 방문기간 중 [쉬플리]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동북아 정세, 한.뉴질랜드 양국관계 및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증진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대통령은 특히 한·뉴 정상회담에서 과학.산업기술 협력, 교역의 확대 균형, 자원협력 등 양국간 실질 경제협력 강화와 이민 및 인적교류 확대 그리고 우리의 대북 정책 등에 관한 뉴질랜드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할 예정이다.

김대통령은 또 제17차 한.뉴 민간 경협위 오찬 연설회에 참석, 양국경제의 상호보완성과 발전 잠재력을 토대로 한 교역 및 투자 협력 확대를 강조하고 이를 위한 양국경제인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김대통령의 이번 뉴질랜드 국빈방문은 우리나라 국가원수로서는 1968년에 이어 31년만의 방문으로써, 양국 지도층간 친분과 신뢰관계를 더욱 굳게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개대된다. 특히 1962년 수교 이후 꾸준히 발전해 온 양국간의 건설적이고 상호 보완적인 협력관계를 더욱 심화시켜 21세기를 향한 미래지향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계기도 될 것이다.

김대통령은 이어 호주를 방문, 양국간 우호협력관계 발전, 한반도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정세와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 제반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대통령은 [하워드]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대북정책 공조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아.태 지역 중견국가로서 시장경제와 민주주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한 협력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김대통령은 또, 양국경제의 상호보완성을 토대로 70억달러가 넘는 양국교역의 확대 균형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며, 아울러 「카」뉴사우스웨일즈 주총리 주최 주요경제인 오찬 연설회에 참석, 우리나라 상품 수입확대와 대한투자 증진 등 세일즈 외교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김대통령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과 2002년 월드컵을 계기로 양국간 인적 교류를 대폭 증진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김대통령의 이번 호주 방문은 우리나라 국가원수로는 지난 94년에 이어 5년만에 이루어지는 국빈방문으로써, 혈맹의 우의를 바탕으로 발전시켜온 기존의 우호협력관계를 21세기를 향해 새로운 차원의 동반자적 협력관계로 격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별 첨 :

1. 뉴질랜드.호주 국빈방문 주요일정

2. APEC 정상회의 참석의의 및 기대성과

3. 뉴질랜드 방문의의 및 기대성과

4. 호주 방문의의 및 기대성과

5. 뉴질랜드, 호주 개황. 끝.

<첨부 1>

주요일정

행사

날짜/장소

일         정


정상회의

 

9.10(금)-13(월)

오클랜드

 

 서울출발·오클랜드 도착

 CEO Summit 연설

 양자 정상회담

 공식환영식

 APEC 기업인 자문위원과의 대화

 「쉬플리」 총리 내외 주최 정상 만찬 및 공연

 APEC 정상회의

 「쉬플리」 총리내외 주최 오찬

 정상선언문 발표

 「쉬플리」 총리 내외 주최 만찬


국빈방문

9.14(화)-15(수)

오클랜드

웰링턴

 한.뉴 민간경협위 오찬연설

 동포간담회

 오클랜드 출발.웰링턴 도착

 공식환영식

 전쟁기념관 헌화

 정상회담

 조약서명식 임석 / 공동기자회견

 「보이스」 총독내외 주최 국빈 오찬

 「클락」 야당 당수 접견

 시드니 향발


국빈방문 

9.16(목)-18(토)

시드니

캔버라

 「사무엘스」 뉴사우스웨일즈주 총독 예방

 「카」 뉴사우스웨일주 총리내외 주최 오찬 및 연설

 동포간담회

 캔버라 향발

 공식환영식

 「딘」 총독 내외 주최 국빈 만찬

 전쟁기념관 헌화

 정상회담

 조약서명식임석/공동기자회견

 「비즐리」 노동당 당수 접견

 「하워드」 총리 내외 주최 오찬

 수행기자단 간담회

 한국전 참전기념비 기공식 참석

 서울 향발

<첨부 2>

APEC 정상회의 참석 의의 및 기대성과

1. 참석 의의

ㅇ 정상회의에서의 주도적 역할을 통해 APEC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APEC의 주요 활동 분야(무역.투자 자유화 및 원활화, 경제.기술협력) 및 역내 금융협력 논의에 적극 참여하여 APEC내 우리나라 위상 제고

ㅇ 우리 정부의 개혁·개방 정책을 적극 홍보하여 우리 경제의 대외 신인도 및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고 역내 무역.투자 자유화를 통해 수출확대 및 투자유치 기반 조성

ㅇ 한반도 주변 4강 및 ASEAN 국가와의 긴밀한 우호협력관계 강화 등을 통한 한반도의 안보 환경 개선 및 실질적인 우호협력관계 강화

2. 기대성과

ㅇ 역내 경제위기 재발 방지 및 지속성장을 위한 회원국과의 협력 모색

- 역내 경제의 지속성장을 위한 APEC 차원의 협력 방안 등

ㅇ 우리의 개혁.개방 의지 재확인을 통해 대외 신인도 제고

- 우리의 경제회복 및 개혁 성과 홍보

- WTO 뉴라운드 협상 출범에 기여

ㅇ APEC 활동의 실질적 성과도출을 위한 주도적 역할

- 98년도 대통령 제안 사업의 성공적 추진

· APEC 투자박람회의 정례 개최 · 지식기반산업 및 관광산업 활성화 · 중소기업 육성 등 ※ 제7차 APEC 정상회의 개요

1. 회의 명칭

제7차 아·태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The Seventh APEC Economic Leaders' Meeting)

2. 회의 기간 및 장소

99.9.12∼13, 뉴질랜드 오클랜드

3. 회의 참가국 : APEC 21개 전 회원국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아세안 중 7개국(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브루나이, 베트남), 멕시코, 칠레, 파푸아뉴기니(PNG), 러시아, 페루 등 19개 회원국 정상, 대만의 총통부 고문 및 홍콩 행정수반

4. 정상회의 논의사항

ㅇ 경제위기의 교훈 및 향후 경제 정책 과제

ㅇ APEC 10년에 대한 평가와 향후 방향

ㅇ APEC에 대한 이해와 지지 향상

5. APEC 관련행사

가. APEC 기업인 자문위원회(ABAC)와의 대화

ㅇ 기업인들의 관심사항 청취 및 APEC 사업에 반영시키는 방안 강구

※ 우리나라 ABAC 위원 : 현재현 동양그룹회장, 김성훈 대성그룹 사장, 윤재준 (주)캐드랜드 사장

나. APEC 최고경영자회의(APEC CEO Summit)

ㅇ 1999.9.10(금)∼13(월) 개최 - APEC회원국의 저명 기업인 250여명이 참석하여, 21세기에서의 세계화라는 주제로 토의 - 한국,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중국, 미국, 멕시코 등 7개국 정상이 연사로 초청 <첨부 3>

뉴질랜드 방문 의의 및 기대 성과

1. 방뉴 배경

o 한·뉴 관계 증진을 위한 정상외교의 중요성

- 외교 최고 책임자인 정상의 방문을 통해 양국간 협력 기반 확충

o 아시아태평양 지역 역내국가들과 우리 외교의 지평 확대

- 국민의 정부 출범이후 다져온 주변 4강과의 협력 기반을 토대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내 중견국가들과 협력 기반 확립

o 뉴질랜드 정부의 김 대통령 방뉴 기대에 부응

- 한.뉴 양국간 정상방문 실적의 심한 불균형(우리측 1회, 뉴측 4회)

2. 의의 및 기대 성과

o 31년만의 우리 국가원수의 국빈 방문

- 양국 지도자간 친분 및 신뢰관계 구축 계기

o 상호보완적 실질협력 기반 마련

-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제분야를 포괄하는 새로운 차원의 동반자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한.뉴 공동성명 발표
- 과학 및 산업기술, 임업 협력 강화
- 전자상거래 공동선언 추진

o 21세기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

- 대북 포용정책 및 포괄적 접근 방안에 대한 뉴질랜드의 적극적 협조 확보

o 양국 국민간 교류 확대를 위한 우호증진 기반 구축

- 바람직한 교류질서 확립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
형사사법공조조약 서명
- 뉴질랜드내 한국학 진흥 등 문화.교육 분야 협력 확대 기반 조성
- 이민 및 인적 교류 확대를 위한 뉴질랜드 정부의 적극적 노력 당부
우리의 대뉴 이민확대 방안 협의

<첨부 4>

호주 방문 의의 및 기대 성과

1. 방호 배경

o 한.호 관계 증진을 위한 정상외교의 중요성

- 정상 방문을 통해 양국간 협력 기반 확충
- '98.11 말레이시아 APEC 정상회의 이후 하워드 총리와의 2번째 회담

o 아시아태평양 지역내 우리나라의 외교적 기반 강화

- 국민의 정부 출범이후 다져온 주변 4강과의 협력 기반을 토대로 아시아태평양 지역국가들로 협력의 지평 확대

2. 의의 및 기대 성과

o 상호보완적 실질협력 강화

- 21세기 동반자관계 구축을 위한 한.호 공동성명 발표
- 양국간 교역 및 투자의 확대균형 방안 모색
- 과학 기술 및 에너지.자원협력 강화
- 전자상거래 공동선언 추진

o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공조체제 구축

- 대북 포용정책 및 포괄적 접근 방안에 대한 호주의 지지 및 적극적 협조 확보

o 우리 경제개혁 노력에 대한 호주의 지지 및 지원 확인

- 우리의 경제 개혁 의지 천명을 통한 국가신인도 제고 기회로 활용

o 양국 국민간 교류 확대를 통한 우호증진 기반 강화

- 문화.교육 분야 등으로 협력범위 확대

o 양국관계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

- 민사사법공조조약 서명
- 과학기술협력협정 서명

<첨부 5>

뉴질랜드 개황

(일반사항)

ㅇ 수도 : 웰링턴(인구 33만)

ㅇ 인구 : 360만명

ㅇ 면적 : 27만㎢ (한반도의 1.2배)

ㅇ 민족구성 : 유럽인 79.1%, 마오리족9.7%,폴리네시아인 3.8%, 기타 7.4%

ㅇ 종교 : 성공회, 카톨릭, 개신교

(정치현황)

ㅇ 정부형태 : 의원내각제

-영국여왕이 국가원수,총독이 대리

ㅇ 의회구성(정당별 의석수): 총 120석

- 단원제 (임기 3년)
- 국민당 44, 노동당 37, NZ제일당9, 연합당 12, ACT 8, 기타 10

ㅇ 주요인사 성명 및 소속정당

- 총 독 : Michael H. Boys
- 수 상 : Jenny Shipley(여)
- 외무장관 : Don McKinnon

(경제현황)

ㅇ 국민총생산(97/98년) : 982억뉴불(590억미불)

ㅇ 1인당 GDP(97/98년) : 15,447미불

ㅇ 수출입 현황 (97/98년)

- 수 출 : 220억뉴불
- 수 입 : 226억뉴불
- 무역수지 : -6뉴불

※ 환율 : NZ$1=약US$0.55(99.6)

(아국과의 관계)

ㅇ 1962.3. 외교관계 수립

ㅇ 교역(98) : 7.13억불

(수출:2.09억불, 수입:5.04억불)

- 주요 수출품: 자동차,플라스틱, 전기기기, 철강
- 주요 수입품 : 원목, 알루미늄, 원피, 육류

ㅇ 투자 및 기업진출 현황 :

- 한국→뉴질랜드 : 3,490만불(30건)

※ 14개 업체 진출

- 뉴질랜드→한국 : 1,470만불(10건)

ㅇ 주요인사 상호방문 현황

- 방 문

68.9 박정희
69.4 최규하 외무장관
73.5 김용식 외무장관
77.3 박동진 외무장관
79.9 최규하
86.3 노신영

- 방 한

86.9 Bolger 국민당수
90.3 Graham 외무장관
91.11 McKinnon 부수상 겸 외무장관
93.5 Bolger 수상
95.8 McKinnon 외무장관
96.5 Bolger 수상
98.6 H. Clark 노동당수
98.11 McKinnon 외무장관
99.7 J.Shiple 수상

ㅇ 교민현황 : 16,000명

ㅇ 북한과의 관계 : 미수교

남북대화 진전, 국제테러행위 포기, IAEA 핵사찰 의무이행 등 대북한 관계개선 조건 제시

(주요 국내정세 및 특기사항)

ㅇ 96.10.12 총선 결과 뉴질랜드 최초의 연립정부 출범

ㅇ 97.12.8 Shipley수상(여) 취임

ㅇ 98.8 연립정부 와해, 국민당 단독 소수정부 구성

호 주 개 황

(일반사항)

ㅇ 수도 : 캔버라 (인구 30만)

ㅇ 인구 : 1,811만

ㅇ 면적 : 768만㎢ (한반도의 35배)

ㅇ 민족구성 : 앵글로색슨 80%,

기타 유럽계 18%, 원주민 1.5%

ㅇ 종교 : 기독교 73%, 무종교 25%

(정치현황)

ㅇ 정부형태 : 입헌군주제의 내각책임제

- 영국 여왕이 국가원수이며, 총독이 대리

ㅇ 의회구성(정당별 의석수) : 상.하 양원제

- 하원 : 인구비례에 의한 직선 (임기 3년)

- 상원 : 6개주 각12명(6년), 2개 Territory각2명(3년) 선출

정 당 명

하원의석수

상원의석수

여당

연합

자유당

64

29

국민당

16

6

야당

노동당

67

29

무소속.

1

12

148

76

ㅇ 주요인사 성명 및 소속정당

- 총 독 : Sir William P. Deane (96.2.취임)

- 수 상 : John Howard
(96.3.취임, 자유당)

- 외무장관 : Alexander Downer
(96.3.취임, 자유당)

(경제현황)

ㅇ 국민총생산:3,568억불(97/98년)

* 실질 성장률 3.75%

ㅇ 1인당 GNP:19,500불(97/98년)

ㅇ 수출입 현황 (97/98년)

- 수 출 : 577억불
- 수 입 : 592억불
- 무역수지 : 15억불 적자

(아국과의 관계)

ㅇ 1961.10. 수교

ㅇ 교역(98) : 74억불

(수출:28억불, 수입:46억불)

- 주요 수출품 : 자동차, 기계류, 전기.전자, 섬유류, 플라스틱, 철강.금속제품, 일반기계, 석유.화학제품
- 주요 수입품 : 금, 유연탄, 철광, 알루미늄, 기계류, 철강, 원당, 양모, 곡물, 쇠고기

ㅇ 투자 및 기업진출 현황 :

- 한국→호주 : 4억4천만불(99.2)
- 호주→한국 : 3천5백만불(99.2)
- 기업진출현황 : 정부투자기관등 약 40개

ㅇ 주요인사 상호방문 현황

- 방 한

93.6 Keating 수상
95.10 McMullan 무역장관
96.6 Downer 외무장관
96.11 Fischer 부수상겸 무역장관
98.3 Downer 외무장관

- 방 문

94.11 김영삼
95.11 조순 서울시장
96.1 진념 노동장관
96.8 김수한 국회의장
96.9 강봉균 정보.통신부장관

ㅇ 교민현황 : 43,400명('96년말 현재)

ㅇ 북한과의 관계

- 74년 수교
- 75년 양측 공관 철수후 사실상 단교 상태

(주요 국내정세 및 특기사항)

ㅇ 98.10.3 총선 결과 자유-국민 야당 연합 재집권에 성공(하원에서 11석 상실후 가까스로 과반수 확보)

- 10.21 Howard 수상 정부 소폭 개각후 재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