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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제주 중앙 초등학교 학년 4학년 이름 고현지

히히.... 저 있잖아요. 복순양. 저 평양은 어떤가요.

저의 서울은 좀 무서워요. 저번에 우리 소방 대원들이 우리들을 구하려다 그만 사고를 당하고 말았어요.

전 그때 눈물을 뚝뚝 흘렸지요. 그 일만 생각하면 저는 아직도 마음이 아퍼요.

복순양 몇살이신가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 이예요. 동갑이면 우리 친하게 지내요. 하지만 우린 아직 통일이.....

하루라도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언제나 떠올려요.
복순양 우리 우리의 우정을 지켜요. 통일 통일 통일 통일 통일 우리 모두 통일 외칩시다.

우리 북한도 요즘 경제가 어려워요. 저도 하루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해요.
그럼 우리의 우정은 영원이 간직할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저두 4학년 이예요 중앙 초등학교라는 제주도 초등학교에 사는데 글쎄 우리 학교가 1등 축구 학교가 되었어요..
참 우리 학교가 자랑 스러워요.
저도 빨리 통일이 되어 가족들 걱정에 마음을 간조리는 저의 어머니를 바라보며... 눈물을 뚝뚝 흘린답니다.

저 남돌군, 우리 아직은 어리지만 힘을내어 도울수 있는 많큼 도와 꼭 통일을 기원해요.
우리 모두 손을 잡고 통일 합시다.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학교
도봉 초등학교
학년
4학년
이름
김미소

요즈음 일본이 교과서 일 땜에 바쁘고 있데....

우리 한테는 잘된일이야.....

우리나라를 빼앗아간 일본이 그러면 덩실덩실 춤이라도 출거 같아...

그러면 우리가 약올려 줄수도 있고 우리한테 분명히 구걸이라도 할껄 도와달라구....

일본이 우리나라를 빼앗아 유명한 유관순언니두 죽여버리다니 그리고 김구선생님두...

나리야 넌 어때?

 

 

나두 그렇게 생각은 하지만 그것 보다더 더 빨리 되야 될께 있어....

바루 우리나라와 북한이 통일이 되어서 가장 지혜롭고 훌륭한 나라라고 널리 알려질 거야...

그리고 생각을 해봐. 일본을 망하게 하려면 먼저 힘이 있어야되 하지만 우리나라의 힘으로는 일본을 무찌를 수 없어 일본은 과학에 많은 지식을 같구 있구.... 또 발전하는 나라야.... 그래서 꼭 통일이 되어 일본을 무찔러야지......

그리고 내가 하는 말 잘 들어봐. 대통령 할아버지 힘드시더라도 이나라를 하나님께서 할아버지에게 떠 맞기 셨어요....
그러니 더욱 잘하시구요..... 너무너무 사랑해염.....

학교
지장 초등학교
학년
6학년
이름
김수경

우리 친구가 되자!!

우리는 하나잖아!!

지금은 우리가 떨어져 있지만 나중에 통일이 되면 우리 할머니도 너의 할아버지도 친한 친구가 될수 있을꺼라고 믿어.

내레 우리 평양에서도 너희네들과 같이 살 수 있는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냐!!

어디서 들었는데 행운은 행운을 믿는 사람에게만 존재하다고 하셨다!!

우리는 한민족 한 나라이다 우리는 하나가 되야해!

학교
서울 숭인
초등학교
학년
6학년
이름
김수진

안녕? 나는 남돌이얌^^ 너는?

근데 너는 너의 첫번째 소원이 모얌?^^

나두 너랑 같아~ 나의 소원두 통일이얌... 나는 같은 민족 끼리 헤어져서 살아야 한다는 사실이 넘 넘 슬퍼.

글9 내가 저번에 백두산을 갔다왔걸랑? 그런데 그때 아쉽게두 북한으루 가지 못하9 중국으루 돌아서 백두산에 갔었어... 정말 기분 이상하더라

왜? 내가 원래는 우리 민족들이 살고 있는 땅인데 내가 가지 못한다는 것에 말야...

나는 솔직히 우리나라두 하루 빨리 독일 처럼 통일이 되어서 아름다운 나라가 되었으면해...

너두 그 날까지 꼬옥 잘 있어야햄^^ 그럼 빠2루~

안녕? 난 복순이라구 해~

글쎄... 나는 통일!!!

왜냐9? 그건 너두 잘 알텐데...

 

아니? 이렇게 멋진 생각이? 나두 그래 우리 하루 82 통일이 되어서 만나자...

 

 

우리가 만나는 그 날 까지...

그럼 20000...

p.s 언제가는 우리두 꼬옥 만날 수 있겠쥐?

 

학교
교동 초등학교
학년
4학년
이름
김영주

안녕!!! 너를 만나게 되서 참 기뻐.

처음에는 북한 어린이들은 왜 저렇게 생겼지? 말도 희안하고 이렇게 생각했지만 만나고 보니 북순이 너도 참 이쁘고 말도 재미 있는 것 같아.

고맙습네다.

남과 북이 날래날래 통일이 되어 우리 남과 북이 서로 손을 잡으며 뛰어놀았으면 참 좋을것입네다.

통일이 되는 동안 우리 동무들을 잊지 말아좋으면 좋갔습니다.

학교
목포 신흥
초등학교
학년
6학년
이름
김원화

복순아 안녕? 방가워. 나는 남돌이 라고 해!!

응... 나도 빨리 통일이 되서 너희들과 같이 뛰어 놀면서.. 어린이 날도 함께 보내면 좋겠어!

푸른잔디를 뛰어 다니면서 얘기도 하면서.. 안그래?

복순아 빨리 통일이 되겠지 이제 머지않아 통일이 될것 같아.

그래 안녕 복순아 통일이 되서 만나자!

남돌아 안녕? 나도 방가워.

우리 평양과 남한과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지?

나도 남한 어린이라고 부르는 것 보다 우리나라 어린이라고 부르거나 친구 이름을 부르면서 대화를 하고 싶어. 조금은 어색하잖아 맞지?

나도 하루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어.

그럼 안녕 남돌아 그래.. 남돌아

학교
서울 상곡
초등학교
학년
5학년
이름
김재혁

북순아 안녕? 이렇게 널 만나다니 꿈같아..

난 너와 같은북쪽의 친구들이 너무너무 보고 싶었거든..

나도 이 청와대에는 처음와 보는데 멋있다! 그렇지?

와 복순이 너 너무 예쁘다.. 눈이 부신걸?

너의 예쁜 빨간 머리핀이랑 원피스와 신발이 너에게 너무나 잘어울린다.

예로부터 남쪽에는 남자가 미남.북쪽에는 여자가 미녀라더니 그말이 딱이네..

몇일전이 어린이 날이었잖아? 북순이는 즐겁게 지냈니?

나는 가족들과 근린공원에가서 배드민턴을 치며 놀았단다. 어제는 어버이날이 었잖아. 부모님께 카네이션 달아드렸니? 난 편지와 함께 꽃을 드렸단다..

선물은 준비 못 했어.. 나는 선물보다 마음의 선물이 더욱더 값진 것이라고 생각하거든.. 우리 엄마 아빠도 그렇게 생각하셔. 복순아! 항상 건강하고 북쪽친구들에게도 전해주렴.

빨리 통일이 되어 다시만날 날이 돌와왔으면 좋겠다. 북순이 너랑 해어지려니 너무 슬프다.

그래도 우린 다음에 만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북순아 그럼 이만 안녕..

남돌아! 안녕?

나도 너를 만나 무척이나 반갑다.

와! 이곳이 청와대구나! 나도 가끔 중앙방송을 통해 이곳을 보았는데.. 실제로 보니까 더욱더 멋있는걸?

남돌아! 너는 정말 멋있다. 이렇게 멋있는 너와 얘기하는게 조금 쑥스러운걸? 솔직히 너를 만나면 어떤얘기를 해야할까 하고 많이 고민했어. 근데 니가 이렇게 날 편하게 대해주니 고맙다.

우린 어린이날 친구들과 놀았단다.. 그리고 어버이날에는 부모님께 색종이로 카네이션을 만들어 달아드렸어. 정말 좋아하시더라구..

네말대로. 나도 선물은 가격이 중요한게 아니라 정성과 그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우린 저번 정상회담을 통해 남쪽 친구들에 대한 관심이 아주 높아졌어.. 학교에서 주로 이야기도 남쪽에 관한 이야기란다..

비록 많은 이야기는 듣지 못하지만 그래도 친구들은 남쪽에 관심이 많아. 아마도 작년 정상회담이 큰 힘이 된것같아.

우리 할머니는 남쪽에 계시는 동생분을 만나셨어. 지금도 그때 찍은 사진과 받으신 선물을 꼭 품에 안고 다니신단다.

나도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어. 언제 다시한번 너와 이렇게 만날 수 있는 날이 왔음 좋겠다. 남돌아 즐거웠어! 그럼 이만 나는 갈께.. 안녕.

학교
함양 초등학교
학년
6학년
이름
김해권

북순아 안녕! 나는 남한에 사는 남돌이야! 만나서 반가워.

우리는 같은 민족 인데도 다른 나라로 갈라져 있는것이 나는 믿겨지지가 않아.

우리가 어서 통일을 기원해서 우리가 통일을 이루자! 독일도 동독과 서독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많은 노력으로 통일을 이루 었잖아.

이렇듯 우리 남한과 북한도 통일을 이루자!

남돌아 안녕!

나도 니가 말한바와 같은 생각이야.

우리들은 다를바가 없잖아. 단군의 자손이고 인종도 같잖아. 비록 51년간 갈라져서 말투는 다르지만... 서로의 사상과 이념은 틀려도 같은 민족 이나깐 통일이 되면 서로 이해하고 양보해서 완전한 통일 국가가 될것이라고 믿어.

그럼 그리 멀지 않은 통일을 이루어서 우리 다시 만나자.

그럼 남돌아 안녕!

학교
전주 북일
초등학교
학년
6학년
이름
김효진

소언아? 안녕?

오늘이 방정환 선생님이 만드신 어린이 날이니 내가 어린이날 시한번 지어 볼까? 잘들어..

어린이날 초롱 눈 생각 머리 미래 꿈 밝은 날 좋은 날 기쁜 날 우리의 날 걸어보자. 백두산까지 달려보자. 하늘끝까지 날아보자. 꿈을향해서 오색빛깔 무지개 타고 알록달록 옷 입고 밝은 미래 꿈꿔보자. 우리한국 영원하리. 어린이날 영원하리.

어떠니? 곰곰히 생각하다가 어린이날을 위해 한번 지어 보았어.

정말 잘지었다. "짝짝짝"

효진아! 우리의 어린이 날은 언제나 영원할꺼야..

우리 한국의 밝은 미래를 만들 우리들은 지금부터 우리나라를 위해 아니 세계를 위해 함께 노력해 보자. 우리의 꿈이 영원하길..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온 세상 어린이가 모두 하나가 되는거야.

남을 욕하지 말고 내할일을 끝까지 책임지는 어린이가 되자.

학교
무주 초등학교
학년
5학년
이름
김휘

안녕 북순아!

이렇게 만나니 정말로 좋은걸.

왜 오십년이 넘도록 그럴 수가 없었을까? 참 가슴아픈 일이다. 그지.

지금부터라도 우리둘이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자.

이번엔 서울에서 만났지만 내년엔 평양에서 만나고 그리고 계속해서 통일이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노력하자.

오늘은 북순이 니가 손님이니 내가 맛있는거랑 재미있는데구경하는거랑 뭐든 다 해줄께.

오늘 평양에서 특별한 친구가 온다고 재미있고 추억에 남는 어린이날을 만들라고 아빠가 특별히 용돈을 많이 주셨거든.

자! 그럼 오늘같은 너무나 좋은 자리를 만들어주신 대통령할아버지께 인사부터 드리고 우리들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자.

 

 

안녕 남돌아!

너무 반갑게 맞이해주어서 정말로 감사해. 서울이 이렇게도 아름답고 발전이 많이 된 도시라는 걸보고 깜짝놀랐어.

그리고 씩씩한 남돌이의 모습을 보니 더더욱 신이난다. 북한에 있는 내 친구들 모두같이 왔으면 정말 좋았을걸 ... ...

남돌이 네 말처럼 앞으로 우리가 그렇게 될 수있도록 진정으로 열심히 노력하자.

나도 이번 어린이날엔 남돌이와의 아름다운 추억을 가슴에 깊이 간직하고 북한의 어린이들한테 전해줄께.

내년에는 꼭 평양에서 다시 만날수있도록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 부탁을 해볼께.

우리가 마음을 합하여 소원하면 들어 줄수도있을거야. 그리고 오늘 이런자리를 만들어 주신 김대중대통령할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싶다.

남돌아 우리의 영원한 우정과 통일을 위한 그런 하루가 될수있도록 함께 노력하자. 정말 고마워

학교
서울 고일
초등학교
학년
4학년
이름
김희종

안녕?난 남돌이야.

만약에 우리 남.북이 통일이 되거든 같은 학교.같은책상 같이 쓰자.

맞아. 우리는 통일이 되면 한나라.한민족으로 다시 합쳐 질거야.

어서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럼 잘가 북순아. 안녕.

안녕? 난 북순이야.

그래. 그때는 남이네 북이네 했지. 그리고 통일이 되면은 '분단이다''슬픔이다'라는 말이 없어질거고 통일의 노래까지 없어질꺼야.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 우리 통일이 되면 다시 좋은 얼굴로 다시 만나자.

안녕 남돌아.

학교
의정부 청룡
초등학교
학년
4학년
이름
나연진

안녕! 북순아.

지금 밖에는 시원한 단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단다. 이곳은 그동안 가뭄이 들어서 어른이나 어린이들이 모두 걱정을 많이 했었거든. 그런데 어린이날 신나게 놀고 나니까 이렇게 단비가 내려서 너무 기쁘다.

이번 어린이날에는 우리나라의 국회의사당 잔디밭에서 열린 북한어린이돕기 행사장에 갔었단다.

그 곳에서는 킥보드와 롤러블레이드를 타고 차 없는 여의도 대로변을 신나게 달리는 행사도 했었는데 파란하늘 아래에서 우리 친구들이 쌩쌩 달려서 멋지게 국회의사당에 들어갔단다. 재미있었겠지?

그 곳에서는 재미있는 공연과 맛있는 과자를 잔득 나눠 주셔서 아주 신났었어.

우리가 그 행사에 참여하는것이 북한친구들에게 5000원씩의 성금으로 들어간다고 해서 더 마음이 뿌듯했단다.

다음에 그 행사에 참여 할때는 북순이 너랑 같이 쌩쌩 달리고 싶구나.

그럼 그때까지 안녕...

안녕! 남돌아.

 

 

너희는 무척 재미있게 어린이날을 보냈구나?

 

 

이쪽도 봄가뭄이 심해서 농작물 피해때문에 걱정이 많단다.

 

 

우리는 너희들이 우리를 잊지 않고 항상 생각해 줘서 고맙단다.

 

나도 다음에는 모두 함께 모여서 신나게 달리기도 하고 싶다.

 

 

그럼 우리 다음에 만나는 그날까지 안녕..

학교
서울 왕북
초등학교
학년
4학년
이름
나영은

안녕.
나는 남수이고 11살 이야.

텔레비전으로만 보았는데 직접 보아 너의 성격이 무척 궁금 했는데 이제 재미있게 영원히 이 굳게 잡은 손을 언약의 열쇠라 고 하고 다신 놓지 말자.

우리 집을 구경해 볼래?온갖 명문산이 다 있어.

경치는 얼마나 아름다운지..

산의 높이도 길어.

우리나라 아니 남한은 멋진 것이 참 많아.

우선 유래를 알아보며 고유의 음식을 맛 보자.

 

남수 동무래 참 참하 게 생겼구마이!! 반갑데이.

내 이름은 순암이요. 남한도 멋진 것이 참 많이 보이는데. 우리 북한은 또 이름 난 금강산이 있단다.

할머니가 남한에 계셔서 눈물의 상봉을 했어. 그땐 우리가 떨어 져 살아야하는지 그 이유가 참 궁금 하더라고.억울하기도 했고.

눈물을 쏟아붓는 남한 견학시간은 짧았어.

또 우린 결국 어렵사 리 맞잡은 손을 놓아 야 했지.

그러나 다신 그런 쓴 설움은 오지 않을거야. 우리 전통과 유래 를 구경해볼래?

자. 누구의 집이든 어서 가자!

학교
상당 초등학교
학년
6학년
이름
박소현

안녕?^^
같은 한겨레니까 잘지내자...^^


넌 요즘 일본역사왜곡 교과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넌 많은 역사를 알고있구나. 하지만 무작정화만 내서는 안되지 않을까?

이번에 일본에 총리도 고이즈미란 사람으로 뀌었으니 우리나라가 외교활동 잘 하고. 우리 입장을 제대로 표면한다면 수정되지 않을까?

너도 북쪽에서 잘지내..^^

동무래 안녕?

역사왜곡교과서라.. 남북이 공동대처해야한다고 생각해..

너 종군위안부가 뭔지아라? 할마니들에게 있어서는 매우 슬프고 화가나는 것인데.

일본역사교과서에는 침략사실이 정당화 돼어있으며 종군위안부는 한줄도 안나오는 거 그거 알고있어?

너역시 잘 알고있구나. 나중에 통일하게되어서 이렇게 인터넷상이 아닌 실제로 볼 수 있길 바랄께.

남쪽에서 잘지내~^^

학교
전주송북
초등학교
학년
5학년
이름
박주현

안녕~ 난 남돌이야.

남한에 살고 있지...

내가 얼마 전에 금강산에 갔었는데 그 곳의 경치가 아주 말도 못 할 정도로 멋있더라.

너희 북한은 자연도 깨끗하고 경치도 좋고 공기도 맑아서 내 기분이 상쾌해 졌다구...

우리 나라가 하루 빨리 통일이 되어서 너랑 나랑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안녕하십네까?
저는 북순이라고 합네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네다.

이 곳 청와대라는 곳도 아주 경치가 멋있습네다. 베리 베리 굿~!

우리 북한도 이런 멋있는 청와대가 빨리 생겼으면 좋겠습네다. 남돌이 말 대로 우리 나라가 하루 빨리 통일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네까??

우리 모두 손 잡고 통일의 노래를 부르면서 말입네다.

우리 북한에서는 통일을 위하여 만세 하고 있읍네다.

학교
마곡 초등학교
학년
5학년
이름
봉미희

안녕? 난 남돌이야.

니 이름은 뭐야? 나두 반가워 그런데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지?

왜? 그래 어른들이 이제 전쟁도 안하고 서로 협력하며 살잖아. 이제 우리 나라도 평화로워 질거야.

꼭 그렇게 될거야. 우리 그렇게 될수 있도록 꼭 노력하자.

우리의 평화를 위해 그래 화이팅!

안녕, 난 북순이야 만나서 반가워.

웅, 나두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어.

난 어른을 이해 못 하겠어. 어른들은 협력할 생각은 안하고 전쟁을 버렸잖아.

서로 협력하면 전쟁두 안 일어나고 일본이 침략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텐데...

그럴 수 있을까?

그래 우리 그날이 올때까지 힘내자 알았지 그래 화이팅!

학교
인천 마곡
초등학교
학년
6학년
이름
손실하

복순아! 안녕?

나는 서울에서 살고 있는 남돌이라고 해. 너는 평양에서 무엇을 하면서 놀았니?

나는 형제나 친구하고 놀거나 놀이동산에 가서 신나게 놀았단다. 무섭지는 안아!

너도 서울에 오면 아니면 통일이 되면은 갈 수 있을거야. 거기는 공기가 맑고 깨끗하겠지? 서울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많큼. 문화재도 아주 잘 보관되고 있을것 같아.

복순아! 백두산이 얼마나 크니? 입이 다물어 지지 않을 정도 겠지. 나도 통일이 되면 제일먼저 북한에 살았던 친구들과 놀고싶고 둘째는 백두산에 딱 한번이라도 오르는 것이란다.

복순아! 나 끊을께.

남돌아! 안녕? 나는 평야에서 사는 복순이라고 해.

나는 평양에서 물장난을 하면서 놀거나 공부를하고 어머니와 아버지를 도와 드리면서 놀았어.

놀이기구는 참 무서울 것 같다. 정말? 그렇게 해도 되니? 우리가 살고있는 평양도 그렇게 깨끗하지는 않아.

지금의 평양은 옛날과는 달리 공사도 많이하고 아파트도 많이 짓고 있거든.

하지만 문화재는 잘 보존되어 있어. 백두산은 자주봐서 그런지 별로 크지는 않아. 하지만 봉우리는 많아.

통일이 되면 나랑 같이 놀자. 놀러오면 백두산 데리고 가줄께. 그래 이만 끊자.

학교
대구문성
초등학교
학년
5학년
이름
손혜미

안녕? 나는 서울에 사는 남돌이야. 이렇게 우리가 만나게 되어서 기쁘다.

남과북이 서로 평화롭게 빨리 통일 했으면 좋겠어 예전의 일들은 잊어버리고 이제부터는 서로돕고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야 되겠어.

아직도 북한하면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 그런 사람들은 이제 북한과 우리가 한 민족이라는 것을 알야야 해 그렇지 않니?

안녕? 나는 평양에 사는 북순이야. 만나서 반가워.

그래맞아. 나도 남과북이 빨리 통일이 되어서 이산가족이 만나야 하고 우리들이 서로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이제는 전쟁이라는 단어가 사라졌으면 좋겠어. 같은민족끼리 으르렁 대고 정말 못할짓이야. 그렇지 않니?

하루빨리 통일이 되어서 우리 손잡고 같이놀자

학교
법환 초등학교
학년
5학년
이름
신소리

안녕!~ 나는 남돌이야.

이렇게 만나게 되서 너무너무 반가워 우리처럼 앞으로 남북이 같이 지내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같은 나라끼리 싸운다는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

그겄도 우리 6 25때는 우리가 다른나라까지 동원하면서 싸웠잖아. 앞으로는 안싸웠으면 좋겠어.

반갑습네다!~ 저는 북순이라합네다!

저역시 우리나라가 안싸웠으면 좋겠습네다! 이렇게 멋진우리나라가 싸운다니 말이나 되겠습네까?

우리만이라도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습네다.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처럼 우리가 같이 놀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네다!~ 고럼 이만...

학교
도덕 초등학교
학년
4학년
이름
신충섭

그래 나도 너와 즐겁게 놀고 싶어. 언젠가는 만나겠지.


나는 너와 제일 친한 단짝친구가 될 거야.


만나면 항상 즐겁게 지내는 좋은 친구가 되자.


안녕? 니가 북한에 사는 복순이라는 애니?

나는 이 한국에 사는 충섭이라는 아이야. 나는 남북이 빨리 통일 됐으면 좋겠어. 여기 쓴 애들이 전부 바라는 일 이지만 말이야.

그럼 난 엄마한테 졸라서 금강산 구경도 가고 북한친구들과 많이 사귈 거야 그럼 너하고도 사귈 수 있겠지?

나는 북한에가서 북한 친구들과 축구도 하고 야구도 하고 많은 일을 하며 놀고 싶어 만나면 잘 지내자.

학교
영주 동부
초등학교
학년
6학년
이름
안해진

안녕?
나는 철호라고해..
북한에 살지..

우리 할아버지동생분은 남한에 계신데.. 그래서 우리 할아버지께선 통일을 되길 간절히 바라시지.. 그래선지 나도 통일이 빨리 왔으면 해..

왜냐구?? 너는 남한에 사니깐 너랑도 놀수 있구. 남한에 있는 학교도 다닐 수 있구.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내가 북한에 사니깐 남한친구들이랑 노는데는 좀 이상이 있을것 같애..

우린 어름과자라 하는 말을 너희들은 아이스크림이라구 하잖아.

이름한번 어렵네.. 남한친구들은 우리들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한니깐 더 똑똑하겠지??

언제쯤 통일이 될까?? 이산가족끼리 만나긴 하지만 난 아직 남한 구경도 못했어..

참.. 우리 북한에 있는 금강산은 얼마나 경치가 좋은지.. 기분이 날아갈듯 하다니깐..

언제 우리 남한에 놀러 오게되면 언제든지 금강산구경뿐 아니라 좋은 경치를 보여줄께.. 통일이 되면 꼭 만나야 돼....

어, 잠깐만.... 철호 너만 얘기 하고 난 얘기도 못했잖아..

먼저 내 이름은 해진이라고 해. 철호너가 이때까지 자랑했는 북한이 넘 가고 싶당..

하지만 우리 남한도 좋은 관광지가 얼마나 많은데.. 한번 들어 볼래??

나무가 우거진 모습이 더 아름다워보이는 소백산.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한라산. 또 한강.또 바닷가.. 아. 그리고 재밌는 놀이공원..

그런데 내가 생각하기엔 우리 남한보다는 북한의 경치가 더 좋을것 같아 환경도 좋고..

그런데 우리나라는 경제도 좋고 어린이들은 훌륭한 사람들이 되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니깐 통일이 되면 어느나라도 부럽지 않겠당 그지.?

유학가는 사람들도 없구.. 너도 언제 우리 남한에 놀러오면 여러가지 놀이공원이나 산 강 바다등 많이많이 구경시켜 줄께..

언제 한번 놀러와... 그럼 통일이 될 그 날까지 안녕~~


학교
인천 연성
초등학교
학년
5학년
이름
엄태현

북순아 안녕! 만나서 정말 반갑구나.

여기가 우리 대통령께서 나라를 위해 일하시는 청와대야. 멋있지 않니?

대통령할아버지께서는 지난해 남북통일과 고통받는 남북이산가족의 아품을 위해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남과북이 서로 화해하고 서로돕자고 제의 하셨어. 너도 알고 있지?

아참 북순아! 북한어린이들도 이번어린이날을 즐겁고 유익하게 보냈니?

우리들도 자주 만나서 남과북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소식을 서로 나누어 보자구나.

우리 어린이들은 미래의 이나라의 주인이니까 우리 서로 힘을 합쳐서통일된 나라 - 남과 북의 통일을 위해 노력하자꾸나.

훗날 통일이 되면 우리손잡고 백두산에서 한라산 까지 힘차게 달려보자. 북순아 ! 통일의 그날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하자. 다음 만날때까지 안녕!

남돌아! 잘있었니?

나는 북한에 살고 있는 북순이라고 한단다.

이곳 청와대가 너무 아름답구나. 정원의 푸른잔디와 오월의 하늘은 너무도 맑고 푸르구나.

지난해 남쪽의 대통령할아버지께서 북한에 오신거 우리 북한어린이들도 잘 알고있어.

남북의 통일을 위해 애쓰시는 대통령할아버지께 북한어린이들도무척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있단다.

남돌아! 우리남과 북의 어린이들도 남북통일의 그날까지 자주만나서 우리들의 소중한 이야기들을 나누자.

그리고 통일되면 우리 무엇부터 할까? 다음에 만날때 이야기해줘. 알았지?

그럼, 다시만날때까지 안녕!

 

 

학교
서울방학
초등학교
학년
6학년
이름
오다솔

홍아~

내 소원은 말이야~~~

남북이 통일해서 이산가족이 없어서 우리나라에서 눈물 이라는 단어가 없어졌으면좋겠어.

 

 

청아~ 나두 내소원은말이야. 우리나라에 나쁜사람이 하나도 없었으면좋겠어.

또 우리나라에서는 어린이나 어른이나 교통사고가 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럼 사회를 만들어나가기위해서는 첫째는 웃음 둘째는 양보 셋째는 행복 내생각에는 이 3가지만 있으면우리나라는 행복해 질것같아.

학교
전주효자
초등학교
학년
4학년
이름
오병옥

남돌아 만나서 정말반갑다. 우리가 이렇게 만난건 김대중대통령할아버지와 김정일 국방위원장님 더분이지.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잘생겼다니 빨리 보고 싶구나. 난 예쁘진 안지만 깜찍한 아이란다.

내일 만나서 그동안 못한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해줄께 그리고 우리 두손 꼭 잡고 공부 열씸히 해서 모든 세계가 살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자 그럼 내일 63빌딩 최고층에서 정오에 만나자. 안녕

친구야 안녕?
나는 남쪽에사는 튼튼하고 아주 잘생긴 아이란다.

우리 만나서 정말 반갑다. 우리 빨리커서 너랑 나랑 우리대한민국을 손잡고 이끌어 세계 모든 민족이 대한민국에서 살고 싶다고 모든 나라 세계민족이 우러 보는 나라를 만들자 .

그럼 우리 내일 당장 만나서 악수도 하고 너랑 나랑 짝궁해서 공부 열씸히 하자.

그럼 그때까지 안녕.

학교
덕성 초등학교
학년
5학년
이름
오병철

안녕? 한국 방문의 해인 2001년의 어린이 날은 재미있게 보냈니?

나는 김대중 대통령 할아버지와 함께 궁금한 점도 물어보면서 재미있게 놀았는데...

 

그래. 나도 어린이 날에 엄마와 아빠랑 같이 서울에 있는 청와대에 가서 구경하고 또 호수가 있고 아름다운 곳에가서 마음껏 상상도 해 보았고 내가 커서 장래희망은 무엇이 될것인지?를 생각하고 집에 돌아가서 찰흙으로 내가 미래의 모습이나 장래희망을 이루었을 때 그 일에 필요한 사물중 한 가지를 선택해서 만들었단다! 아주 재미있었겠지?
학교
목포용호
초등학교
학년
4학년
이름
오세림

북순아 안녕? 잘지냈니?

나는 남한에서 잘지내 북한은 어떨까?

남북이 하나되지 않아서 그쪽의 사정을 알수없겠다 어린이날 어떠게 지낼거야?

우리가족은 대공원에 갈거야 그리고 나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거야 너는 그곳에서 뭐하고 지낼거야? 엄마가 선물도 난 사줄것같은데....

북한에도 어린이날은 있니? 선물은 사준데?

난 대공원에 갈수 없으면 바다가 아름다워 보이는 목포에가서 유달산을 갈거야 바다가 보이고 산이 대부분 돌로 되어있데 나무도 많아 공기가 맑아 북한에는 경치좋은 산이나 바다가 많니? 내가 우리 남한풍경 사진도 보내 줄게

남돌아 너도 잘지냈니?

우리 북한에도 어린이날은 있어 난 나들이를 할 거야 맛있는 김밥과 과일들을 가지고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놀수도 있고 이야기를 나눌수 있거든 우리 북한은 경치좋고 공기도 좋아 관광지가 많지.

금강산도 얼마나 구경할 거리가 많은데 가을에는 단풍이들어 멋있고 겨울에는 눈 쌓인산이 아주 멋있어.

내가 나중에 편지도 보내고 금강산의 사진도 보내줄게. 너도 제일 좋은 사진만 보내.

 

 

 

학교
이리마한
초등학교
학년
6학년
이름
오이슬

안녕? 복순아. 너는 이번 어린이날 뭐하니? 나는 청와대 관람 하러 가기로했어.

내가 청와대 홈페이지에 들어 가봤더니 많은 어린이들이 하루빨리 통일이 되기를 워하고 있어!

물론 나도 그러기를 원하고 있고.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나는 음.....

나도 빨리 통일이 되서 남과 북이 사이좋게 지냈음 좋겠어. 빨리 통일이 되야 이산가족의 슬픔과 아픔도 줄일수 있고. 또 남과북이 힘을 합쳐서 선진국을 만들어야. 그리고 통일이 되서 너랑도 매일 만나서 놀것이 아니니?

그러니까 너도 통일이 될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빌어!! 알겠지? 그럼 통일된 그날까지 잘지내! 바이~ 바이~

학교
백운 초등학교
학년
6학년
이름
오혜인

안녕?난 남돌이라고해...

와~말하는것이신기해..음..북한말 몇가지만 알려줄수 있니? 아~~그런 말이있구나? 응?뭔데 말해봐~들어줄수 있는건 알려줄께..

아~김대중 할아버지께선..남과북을 통일하기 위해서 노력하신분이야..또한 어린이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끼시는분이셔~아참!! 그래서 노벨상도 타셨는걸? 하하하~그런 셈이지.. 하지만..남과북사이의통일도 괜찮겠지만..우리남의 경제를 아주 바로잡은다음 남과북의 통일이되면 더욱더 바로잡자. 자유다운 통일이라고 생각해.. 아이참..쑥쓰럽다..

그래~우리꼭!!다시만나서 아름다운 금강산가자~그때는 꼭 북의 음식을 한번 먹고 시퍼~

그래?나두 엄마께.. 맞있는거 많이 싸달라고할께..금긍산도 식후경이라고 하잖아~

그래~북순아~너도 다시만날때가지~건강해~

안녕~북순아 안녕~ ㅠ.ㅠ

안녕하십니네까..? 고저..내이름은 북순이라고 하오.. 동무이름은 무엇입니까?

고롬..알려주고마다.. 쯔마니라말은 남에서어머니라고 하는말이야.. 또!지팡바지를 남에선청바지라하는말이지..

동무~나도 물어볼께있소~

고저..김대중대통령은 어떤분이셔?

와~ 정말 꼭지가 돌아갈 정조록 휼륭한 분이시구나?

와우~우리동무 남돌이 결사났네 결사났소~~

우리 다음에 다시만나면 많는 잡담 나누고 금강산에 같이가자우~ 정말이라우..동무?

나두 꼭! 남의 맛있는 음식들을 먹고 싶어.. 내가 쯔마니한테 맞있는거 많이 싸달라고 할께..하하하~그런말도 있써? 그럼 우리 다시 만날때까지..동무~~!! 건강하라우~ 잘가라우~동무~~ ㅠ.ㅠ

<아!말하는것이 새롭다..아참!!>

학교
서울 중목
초등학교
학년
6학년
이름
이미소

우리가 통일을 위하여 해야 할일은 무엇일까? 북순아?

난 서로 함께 통일에 관심을 갖은다면 될것같아.

그럼 너 어떻게 생각을 하니?

 

고저 나두 그렇게 생각한다. 우리는 한 민족 동무들이거든 혜어저 산다는건 고저 말도 안되는 소리이지.

고로고 이산가족들을 위해여도 우리나라 동무들이 모두 노력해야 생각한다. 진짜 거랬으면 고저 정말 조카구마이.

학교
금호 초등학교
학년
4학년
이름
이샘물

북순아. 우리 김대중 대통령께서는 언제나 빠른 통일을 바라는 우리 국민을 위해 있는 힘을 대해 최선을 다하시고 있어. 그래서 노벨 평화상도 수상하셨고......

난 우리 대통령님이 너무 자랑스러워!

너희 김정일 국방 위원장께서는 어떠시니?

우리 국방 위원장님도 마찬가지이셔.....

언제나 우리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시고. 회의도 많이하신단다! 우리의 소원은 오직 하나. 통일이잖아...... 우리 국방위원장님 께서는 우리들의 밝은 미소를 보고싶어 하시고 언제나 나라를 위해 힘쓰셔......

두 나라의 노력심이 강하니 언젠가는 두 대통령께 밝은 미소짓는 얼굴을 보여 드릴 수 있겠다.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학교
안양 관양
초등학교
학년
5학년
이름
이설

북순아 안녕~ 난 남돌이라고 해. 통일이 되어서 무지 기쁘다. 그동안 북한 때문에 조금 힘든일도 있었지만 오늘같은 날을 위해 꾹 참아왔단다.

이제 세계의 유일한 분단 국가라는 말에서 벗어날 수 있을거야. 그지?

어 그래 남돌아. 우리는 이제 한겨례가 된거야.

앞으로는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아껴주면서 선진국으로 가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우리 같이 노력하자.

 

학교
어등 초등학교
학년
3학년
이름
이세월

난 남도리야.

우리 남한에서는 태극기와 무궁화. 애국가 그리고 한복이 상징하고 있어.

그런데 TV에서 보니 북한은 우리와 말도 다르고 옷도 다르고 생활.교과서가 모두 다르던데 그 쪽도 상징하는 게 있을 것 같은데 그 쪽은 어떤 것 들이 상징하는 것이니?

그리고 넌 우리 한겨레가 계속 싸우길 바라니? 난 아니야.

그 싸움 때문에 남.북한이 힘들어하잖아.

(북한말은 생략)
응.난 복순이야.남한은 그런 것들이 있구나.근데 넌 애국심이 아주 많구나.남돌이가 아니라 꼬마 애국자라고 불러야겠어.

그리고 남돌이 네가 아까 나보고 한겨레가 계속 싸우길 바라냐고 물어봤지.나도 너처럼 싸움을 계속 하긴 싫어.이유는 너와 같은 생각이야.

우리가 이렇게 이야기 하다 보니 벌써 친해진 느낌이 들고.서로에 대해 모두 알게 된 것 같아.그러니 난 북쪽에 있는 친구들에게 남쪽에 대해 알려 줘야겠어.너도 남한 친구들에게 북한에 대해 많이 알려줘.

학교
삼산 초등학교
학년
5학년
이름
이유진

북순아. 안녕? 너희 북한에도 5월 5일 어린이날이 있니? 어린이 날에는 무슨일을 하니?

우리 남한에서는 부모님들이 어린이 날을 맞은 기념으로 선물을 주신단다. 그리고 특별히 어린이들에겐 공휴일이고. 우리 어린이들이 왕이란다. 그래서 5월 5일날은 우리 남한 어린이가 즐겨 기다리는 날이야..

남돌이 안녕하시래요. 울 북한에서는 5월 5일어린이 날이 없대래요. 대신 6월1일날에 국제 아동절이 있담네다. 그냥 단순한 기념일이라네요~

전에는 5월 1일 어린이날이 었는데 북한으로 나뉘면서 국제 아동날이 생겼데레요~~ 우리 북한아이들에겐 국제 아동날이 아주 즐거운 기념일이래요~ 그날만은 즐겁게 놀수 있더레요.

학교
도덕 초등학교
학년
4학년
이름
이정민

안녕? 이제 곧 남한과 북한이 통일할 수 있겠지?

너희의 멋진 공연을 보았는데 다시 남한에서 보고 싶어.

그럼 통일이 되도록 우리 기도하자.

응 그래 . 통일이 되면 너희 집에도 가서 즐겁게 놀 수 있겠지?

우리의 공연이 멋있었다니 정말 기뻐.

그래. 우리 북한에서도 통일을 하기위해 노력하겠어.^^

학교
언암 초등학교
학년
5학년
이름
이혁진

그래. 북순아.
우리 마음속에 통일의 잔디씨를 뿌리자.

잔디가 자라서. 서로의 마음속에 잔디밭이 만들어지면. 자연스럽게 통일이 될꺼야. 화이팅!

남돌아! 우리가 함께 서있는 이 청와대 잔디밭처럼 남과 북 모든 국민이 어디든지 자유롭게 다니고. 만날수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어.

 

학교
도덕 초등학교
학년
4학년
이름
임예지

복순아..하2 복순아..

요즘 북한 소식이 없어서 궁금했어.. 요즘 무슨이 없니??

하.. 언제 통일 할까?? 빨리 통일 하구싶어..

통일 하면 우리 같은 학교 다니자..

빨리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과 김대중 대통령님과 통일의 대화를 나누었으면..

남돌아.. 우린 꼭 만날꺼야... 우린 통일해서 막강한 대한민국이 되야지.

통일의 대화는 통일을 위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우린.. 경제가 많이 나아졌어..남한 덕분에. 우리 어머니께서 남한덕분에 살만하다며 감자밭을 갈으셨어..

대행이 남한에서 보내온 감자가 맛있어서 아껴먹을려다가 언니들에게 들켜서 많이 못먹었지만 이젠 많이 먹을수 있어.. 고마워

학교
동원 초등학교
학년
4학년
이름
임태은

안녕???? 너의 이름이 복순이라고 그랬지? 내 이름은 남돌이야~~~

내 소원은 우리남한과 북한이 서로 통일이 돼었으면 하는거야!!!!

나라끼리 서로 힘을 합하면 더욱더 좋은 나라가 될꺼야~! 그래 맞아~ 빨리 만나서 재미 있게 놀고 싶어~~~

복순아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남한과 북한이 붇어서 살았으면 좋겠는데, 어른들은 얼마나, 슬프세겠니???

우리는 신세대 시대에 태어나서 우리 형제와 남과 북으로 갈라지지 않았는데, 텔레비전에 나오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께서는 얼마나 슬프시겠니???????

하지만 두 나라가 모두 서로 도울려고 애 쓰고 있으니, 빨리 통일이 될껏 같애~~~~~~

또 북한과 남한의 생활도 나아지고 있어. 북한아이들의 표정이 참 밝아!!!!! 그리고 네 표정도 참 밝구 이뻐 고마워~~~~!!!!!!

하하하하하하하 그래 고마워 나도 우리 친구들 한테 너 애기 많이 해줄께 우리 통일되면 만나자 기다릴께 ~~~~~~~ 바2바2!!!!!!!!!!!!!!!

나도 안녕? 남돌아???? 이름이 참 남자 답구나~!

네 말이 맞아 우리 북한도 빨리 통일이 돼길바래~~~! 빨리 통일이 돼어서 너희 남한 아이들이랑 놀고싶어.

우리가 헤어진지 버써51년이 돼었잖아~~~ 그래서 같은 핏줄을 물려 받았는데도, 서로 다른말을 써서 같은 민족의 말도 잘 못 알아 듣겠어......

맞아! 어른들은 얼마나 더욱더 슬프세겠니???? 자기 가족들을 잃었으니 말이야.........

하지만 우리느 그만해도 정말 다행이야. 가족들을 안 있었으니까.

가족들과 떨어져 산다는 것은 정말 끔찍한 일이야. 생각만 해도 울음이 나올것 같아~~~~~~~~

고마워~~~~~~~~!!!!!! 남한 아이들은 참 친절한것 같애~~~~~~

너도 용기있고, 멋진아이 같애~~~~~ 키득키득키득

이만 가봐야 겠어~~~ 남북이 통일됄때 까지 잘있어~~~ 남북이 통일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

내 친구들 한테 네 애기 많이 해줄께 안녕~~~~~~~~~

학교
도덕 초등학교
학년
5학년
이름
장은영

안녕?복순아!! 나는 북한을 보고 참 놀랐어. '김정일'에 대한 것들이 참 많던데? 지난번에 책을 봤었는데.. 그 책은 북한을 소개하는 글이였어..

복순아. 근데. 교과서에도 김정일에 대한 것이 있다며? 음악 교과서에는? 김정일 노래가!~

난 그런 북한을 보고서 남한과 북한이 하루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아!참 또 여러가지 말도 있던데.. 남한에서는 아이스크림, 북한에서는 얼음보숭이라고 하던데?

아! 참 지난번 남북정상회담도 있었고 이산가족 상봉.. 기억나겠지? 난 어떤 할아버지가 늙으신 엄마의 주름을 보고서 눈물을 흘리신 모습을 보고 무척 슬펐어 넌 어땠니?

안녕~!

반갑습네다. 남돌아!

넌 우리 북한을 보고 놀랐지? 난 남한을 보고 무척 놀랐어.

신기한 말도 많던데? 난 뭐더라? 아이스크림인가? 난 그 말을 듣고 참 놀랐어.

또............. 난 남한의 신기한 곳들을 텔레비젼을 통해 보았는데 진짜 높은 건물들도 많았어.

아!~~~~~~ 나도 하루빨리 통일이 되서 우리 할아버지를 만나 보고 싶어 난 우리 할아버지는 기억도 못하고 있거든..

또 이산가족 상봉을 보고서 나도 우리 할아버지를 뵙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통일이 된다면 또 만나서 즐겁게 뛰어놀자~ 안녕

학교
화동 초등학교
학년
6학년
이름
정가혜

우리 나라에는 즐거운 어린이 날이 있는데...

빨리 통일이 되어 북쪽의 어린이들과 서로 어울려같이 어린이날 행사를 하고 싶다.

그렇지 않니?

 

 

맞아!! 우리는 한 민족으로 태어나 서로 똑같은 생각을 하며 통일의 꿈을 키워 갔잖니?

그러니까 통일이 되면 이렇게 좋은 행사도 즐길수 있지 않겠니?

하하 이렇게 즐거운 어린이날을 즐기며 생활할수 있는 그날이 빨리 왔었음 해.

자 그럼 우리도 그날이 될 때까지 힘내자구!! 화이팅!!

학교
포항남부
초등학교
학년
6학년
이름
정가혜

안녕? 난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여기에 나온 남돌이라고 해. 만나뵙게 되서 무척 반가워.

맨처음엔 너네들이 하는말을 들으면 무척 우습기만 했었는데. 너희들말을 여러 모로 자료를 수집하고 나니 너희 북한말도 익숙해지고 원래 그렇구나. 하는 아주 감미롭고 익숙해지는 그런느낌을 받았어.

이젠 너희들이 하는말을 듣고 웃지도 않고 놀리지도 않을거야.

우리 친구들 모두다 우리 친구들은 너희 북한의 소식들을 무척이나 궁금해하고 있어. 통일이 빨리 이루어 졌으면 해.

남과 북이 합쳐서 아름답고 평화로운 나라가 되어 더욱 힘세지고 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나라로 뽑혀서 다른 나라들에게 칭찬도 받는 그런 나라가 되었으면 해. 어서 하루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통일이 되면 앞으론 자주자주 만날수 있을거야. 그치

안녕? 난 북한 평양에서 온 복순이라고 해. 만나게 되서 반가워 여기오느라고 많이 힘들었어. 남한말을 익혀서 오느라고 말이야.

남한말을 익히면 조금더 너희에게 말이 더 잘 통할거 아냐.

아니면 서로 말하기가 귀찮아지고 무슨말이지도 몰라서 답답해지고 말이야. 그치 푸른 잔디밭과 쑤욱쑤욱 쏟아나는 푸우른 새싹을 보니 빨리 더 통일 이 되었으면 해.

통일이 되면 너희 이 생활에서 같이 뛰어놀기도 하고 같이 학교에서 생활도 하고 공부도 하고 무척이나 즐거운 시간들이 될거여.

빨리 그런날이 오기를 바라며 열심히 소원을 빌어야겠어. 너도 꼭 하루에 한번씩이라도 소원빌어야해.

나중엔 이렇게 멀리서 기다리며 보지말고 아주 가까운곳에서 기다리지도 않고 마주 보며 만날수 있을 날을 바라며 그럼 이만 갈꼐. 안녕. 나중에 꼭 만나자.

학교
안산화정
초등학교
학년
6학년
이름
정은비

1 - 내일이 어린이날이야 아니?

2 - 응~ 우리나라 방정환 선생님이 만드신 어린이들을 사랑하자고 만드신 날이야~!

3 - 왜? 어린이날은 우리들의 날인데...

4 - 그렇구나. 내가 생각이 짧았어~! 북순아 넌 정말 훌륭해~!

우리 통일이 빨리 이루어져서 같이 공부하고 같이 놀자~!

1 - 어린이날? 그것이 뭐니?

2 - 그러니? 난 몰랐어. 하지만 난 어린이날에 어머니께 감사 해야겠어~!

3 - 지금의 이렇게 건강한 어린이가 될수있게 날 낳아주신 어머니가 없으셨다면 내가 있었겠니?

4 - 그래 남돌이 너와 너의 친구와 함께 같이 재미있게 놀고싶어~! 정말로 내일은 엄마아빠께 감사해야겠어~!

학교
신상 초등학교
학년
5학년
이름
채미영

안녕! 넌 우리나라에 동물이 많다고 생각하니?난 많이 없다고 생각해.

동물이나 물고기를 한꺼번에 많이 잡아서 동물과 물고기가 위기 인것같아 .

물고기와 동물이 없으면 우리 가 못 사는데 아저씨들은 많이 잡아서 우리가 못 사는데 맞지?

그래, 우리가 못 사는데 아저씨들이 너무 많이 잡아서 못 살면 어떻하지? 우리가 숨을 못 쉬어서 우리가 죽을수도 있잖아.

사람은 산소가 없으면 3분이라도 못 견디는데 어떻하지?

아저씨들이 우리자연을 깨끗하게 보전하였으면 좋겠어 .

학교
삼천포
초등학교
학년
6학년
이름
천청빈

무궁화 북순아? 일본 어른들은 왜 우리나라를 괴롭히지?

엉터리 역사를 배우는 일본 친구들이 불쌍해!

충무공 이순신장군이 다시 살아오셨어 임진왜란 이야기를 일본 친구들에게 들려주면 참 좋을텐데..

맹호 남돌이, 너의 말이 맞아?

하지만 그럴 수는 없으니까! 우리 대한민국 꿈나무 어린이들이 역사공부를 열심히 해서 값지고 소중한 오천년 역사를 튼튼하고 아름답게 지켜내는 힘을 기러자구나?

학교
도덕 초등학교
학년
5학년
이름
최동호

안녕 북순아, 여긴 청와대 풀밭이야 정말 좋지 않니?

그래, 나도 많은 북한 친구와 북한말 그리고 백두산과 많은 명산에 가고 싶어.

그래 통일이되고 또다시 만나자 북순아... 그리고 많은 친구들도 소개해주렴.

그럼 통일을 되기를 기원하며 나중에 만나자 안녕 북순아

그래, 여기는 정말 좋다.

김대중 대통령을 하루 빨리 통일을 이루고 많은 남한친구들을 만나고 싶어.

남철아! 그래 우리도 하루빨리 통일이 되도록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위언장 님께 기대를 하자

그래 나중에 통일이 되고 다시만나자 안녕 남철아.

학교
조동 초등학교
학년
6학년
이름
최소연

안녕? 북순아. 나는 남한에 살고 있는 남돌이라고 해.. 만나서 방가워..

그런데.. 우리는 왜 같은 피를 받고 나온 같은 민족인데도 왜 우리는 옷 입는것... 문화... 등이 서로 조금씩 다를까? 우리가 남북으로 갈라져 있어서 그럴까? 만약 그렇다면.. 참 슬픈 일일거야.. 그리고 통일이 빨리 되야 하겠지...

그런데... 왜 우리가 이렇게 되었을까? 우리 조상들이 했지만.. 우리 조상들도 어떻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랬겠지..

하지만 조상님들도 서로의 머리의 총을 맞대며.. 얼마나.. 두려움에 떠셨을까? 그렇게 생각하면 조상님들을 원망할수도 없어.. 너도 그렇지 북순아?

우리 어린이들이.. 작은 힘이라도 모아서.. 하루빨리 북한과 우리남한.. 이렇게 부르지 말고.. 대한민국이라고 부를 수 있는 나라가 오면 좋겠다.

그럼 우리 남한에서 즐겁게 잘 놀고가.. 그럼 안녕~

그래.. 안녕.. 나는 북순이라고해.. 너는?

그래.. 나도 만나서 방가워..

맞아.. 우리는 같은 민족인데도.. 말투.. 목소리.. 문화.. 등이 다르잖아..

나도 네 생각처럼 나라가 갈라져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해.. 정말..

하루 빨리 우리 대한민국이 통일이 되서.. 남한에 그렇게 가고싶어 하시는 할머니의 원을 풀어드리고 싶어..

그래.. 즐겁게 놀다 갈게..

그럼 너도 안녕~

 


 

 

 

학교
서울 창림
초등학교
학년
5학년
이름
최한별

북순아. 안녕? 어린이날 청와대 온 기분이 어떠니?

너 혹시 알고 있니? 우리나라 역사가 일본 교과서에 왜곡된 것을 말이야. 과거 남북이 합쳐 탁구 단일팀으로 중국을 꺾고 우승했듯이 이번에도 우리 남북한이 힘을 모아 일본 역사책 왜곡을 바로잡아보면 어떨까 해.

우리가 합하면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니? 아마 깜짝 놀라서 고치겠다고 편지가 오지 않을까. 어때? 내 생각에 찬성하면 우리 실행에 옮겨보지 않을래? 파이팅!!!

안녕. 내레 북순이라고 한다야. 요기가 청와대구만. 데게 크구만

그래. 내레 알고 있다야. 우리 북조선에도 왜곡된 교과서 문제로 시끄럽다야.

고롬고롬... 야. 고거 좋은 생각이다야. 우리 남 북 학생이 서로 힘을 뭉쳐보면 가능하지 않갔어 ?

야. 지금 보니끼니 남돌이 제법이구만. 요번 기회에 남과 북의 단일민족임을 보여주는 것도 좋겠다야. 일본에서도 깜짝 놀랄것 같구만. 그럼 머리를 맛대보자. 힘내라우!!!

학교
도덕 초등학교
학년
5학년
이름
함단비

난 남에서 온 남복이야...

나도 그렇게 생각해.. 그리고 대통령 할아버지 께서도 이해하실꺼야. 지금 곰곰히 생각하고 계실꺼야..

그리고 나도 북한이 기대돼... 한번 가보고 싶어.

나중에 통일이 되면 꼭 단비 나 부터 찾을께... 그럼 안녕

안녕?? 난 북한에서온 단비라고해.... 난 한국에 대해 관심이 무척 많았어... 한국에 꼭 오고 싶었는데 어린이 날을 통해 오게 되었어... 너무 기뻐^^

난 한국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어 그리고 이곳은 발전도 아주 빠르고 좋아..

하지만 문제점이 하나가 있어 무엇이냐면.. 환경오염에 대한 거야;. 좀 고쳐주었으면 좋겠는데..

학교
덕양 초등학교
학년
5학년
이름
허빈

안녕? 난 우리 나라를 대표해서 너를 만나러온 남돌이야..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희들의 소식을 무척 궁금해 한단다.

조금만 있으면 김대중 대통령 할아버지께서 너희 들과 함께 청와대 이벤트도 참여 하고 같이 만날수도 있을거란다.

너희 들과 이벤트를 참여 하면 더더욱 재미 있는 이벤트가 될거야.

너희 북한에 외국 기자들이 학교에 와서 외국기자에게 능숙하게 말하는 것을 보고 너희 들에게 본받을 점도 많다고 생각하셨어...

내가 너를 서울에서 만나면 내가 좋아하는 가수 사진도 보여 주며 너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

예전에 뿌리 박혔던 원수의 기억은 통일의 지우개로 지어 버리고 사이 좋게 지내자꾸나...

오늘 청와대 잔디밭에서 만났으니 모처럼 우리 나라 문화재좀 구경하고 가렴..

옛 조선 궁궐이였던 덕수궁 경복 남대문 어린이 대공원...
특히 우리 청와대를 구경하고 북한 어린이들에게 내마음을 전해 줬으면 좋겠구나..

안녕? 난 북한 평양에서 온 북순이란다.
너희 남한에 오면서 참 많은 것을 익혔다.
너희 남한에 오기 위해서 열심히 남한 말을 배워서 자연 스럽게 되었단다.

청와대가 참 멋지구나. 작은 새싹이 돋은 잔디밭이 제일 마음에 들구나.
우리 북한을 칭찬해 줘서 그건 정말 고마워 내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주면 틀림없이 기뻐할거야..

청와대를 구경하다 보니 구경하지 못한 곳도 많으니 니가 소개좀 시켜 주렴...

아참! 다음에 우리 평양에 와서 우리 북한 음식도 먹고 경치 좋은 곳에 한번 같이 가자...너희들과 이벤트에 참여 하여서 같이 어울려 논다면 그것은 꿈만 같은 이야기야.

난 어릴때 남한에 대해서 별로 알지 못했지만 지금은 하루하루 통일의 걸음마를 하고 있어서 잘 알고 있단다.

어서 통일되었으면 좋겠다...너희 들의 생활속에서 어울려 놀았으면 좋겠구... 그럼 다음에 또 봤으면 좋겠어...우리 어린이들이 어린이 되면 반드시 통일은 되어 있을거야.

학교
송산 초등학교
학년
6학년
이름
홍웅선

난 복받은 땅 남한에 사는 웅선이라고 해..

항상 궁금했었어.같은뿌리에서 태어났는데 만나지도 못하고 얘기도 못하고......

빨리 통일이 되서 우리 손잡고 어린이날을 재미있게 보낼수있었으면 좋겠다..

난 북순이라고 해..
정말 반가워 나도 남쪽애들이 궁금했어.

근데 우리와 다른게 하나도 없구나...


우리 같이 손을 잡고 뛰어놀수 있는 날이 올까?

학교
서울서강
초등학교
학년
5학년
이름
황지선

안녕~! 북순아~!

우리는 견우와 직녀같이 선하나때문에 50년동안 갈라져 있었구나.

우리 이제는 선을 지우게로 닦고 남북한 한나라 되어 우리 모두 사이좋게 지내자~!

그래 맞아, 남돌아.

너의 말처럼 끊을 래야 끊을 수없는 물처럼 한마음으로 뭉치자.

우리 모두 통일을 향해 달려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