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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받기 : 애국가 4절(mp3파일:2446KB)


     

1절 :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후렴 :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2절 : 남산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 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후렴)

3절 : 가을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없이, 밝은 달은 우리가슴 일편단심일세. (후렴)

4절 :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사랑하세. (후렴)



애국가를 부를 때는 가사를 통해 조상의 빛난 얼을 되살리고, 국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몸과 마음을 다해 민족과 국가에 봉사하겠다는 결의를 다짐해야 합니다. 애국가의 곡조에 다른 가사를 붙여 부르거나, 또는 곡조를 변경하여 불러서 애국가의 존엄성을 손상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보행중에 애국가(주악도 같음)가 들려오면 걸음을 멈추고, 애국가가 들려오는 방향으로 향하여 바른 자세를 취해야 합니다. 옥내외 집회 행사에서 애국가를 부를 때에는 참석자는 물론, 일반 관중도 다같이 부릅니다.